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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2-07 09:46
[최신뉴스] [사회공헌 특집 '행복한 동행'] 동아백화점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229  
40여년의 전통을 가진 대구지역 대표 유통업체 이랜드리테일 동아백화점(이하 동아백화점)은 2010년 이랜드 그룹의 가족으로 새롭게 출발하며 지역을 위한 사회공헌 사업에 투자를 늘려가고 있다.

이는 ‘기업은 이익을 내야 하며, 그 이익을 바르게 써야 한다’는 이랜드 그룹의 제1 경영이념에 따라 매년 순수익의 10%를 사회에 환원해 복지사업을 펼친다는 방침에서 나온 것이다. 대구지역과 함께 동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이 같은 약속을 꾸준히 지켜가겠다는 다짐을 실천하고 있다.

동아백화점은 2010년 11월 지역 유통업계로서는 최대 규모인 950여명의 봉사단원으로 구성된 이랜드 봉사단(동아백화점·NC아울렛)을 새롭게 출범하면서 대구지역 사회공헌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기존 단원 수는 300여명이었으나 경영이념과 동기부여 확산 노력을 통해 인원이 3배가량 급증했고, 협력업체와 용역업체 소속 직원까지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열정을 보였다.

이후 동아백화점은 매달 지역 소외계층 300여 가정에 생필품을 지원하는 ‘사랑의 장바구니’를 통해 7년간 1만8천여 가정에 희망을 전달했다. 또 대구지역의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청소와 목욕봉사, 생필품 등을 전달하는 활동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또한 어려운 이웃에게 가장 힘든 시기인 겨울철마다 ‘이랜드 복지재단과 함께하는 따뜻한 사랑 나누기’ 운동을 통해 김치 담그기 봉사, 연탄 나눔 활동을 해마다 실시하고 있다.

이를 통해 2010년 첫해 지역 소외계층에 김장김치 4천500포기, 연탄 3만장을 후원한 것을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6년간 총 4만4천포기의 김치를 2만2천여 가구에, 24만장의 연탄을 1천800여 가구에 전달하는 등 도움의 손길을 전했다. 특히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김장 나눔 행사에 필요한 식재료 등을 시장 상인회를 통해 구매하기도 했다. 이 같은 동아백화점의 사회공헌활동은 이랜드 복지재단의 전폭적인 지원에서 나온다.

이랜드 복지재단은 봉사단 활동이 가장 활발한 대구지역을 사회공헌 모범 모델로 삼아 전국 지점으로 확산하고 있다. 또 2003년 대구 지하철 화재 사고 당시 지원 성금으로 10억원을 선뜻 내놓았고, 지난해 1월16일 발생한 팔달신시장 화재와 11월30일 서문시장 화재로 인해 경제적·심리적 어려움에 처한 상인들을 돕기 위한 지원금으로 각각 1억원의 성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앞장서고 있다.

2010년부터 매년 이랜드그룹 채용설명회를 지역 대학에서 개최하며 대구지역은 물론 그룹 각 사업부에서 글로벌 역량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 2014년부터는 판매직 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특성화고 졸업예정 사원을 채용, 육성하는 등 우수 인재들에게 유통업 전문 매니저의 길을 활짝 열어주고 있다.

동아백화점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경제 활성화와 사회공헌 확대를 위해 더욱 노력해 지역 상생과 성장발전에 우수 모델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